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태국서 메르스 환자 첫 발생, 심장병 치료 위해 입국한 오만 국적 75세 男…현재 상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9 10:40
2015년 6월 19일 10시 40분
입력
2015-06-18 23:58
2015년 6월 18일 2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태국서 메르스 환자 첫 발생, 심장병 치료 위해 입국한 오만 국적 75세 男…현재 상태는?
태국서 메르스 환자 첫 발생
태국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첫 발생했다고 태국 보건당국이 18일 밝혔다.
라자타 라자타나빈 태국 보건부 장관은 두 차례의 검사 결과 오만에서 온 75세 사업가가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태국에서는 첫 메르스 환자 발생이다.
태국 메르스 확진 환자는 오만 국적자다. 태국은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 네 번째 아시아 국가(중동 국가 제외)가 됐다. 태국에 앞서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아시아 국가는 한국 중국 필리핀 등이다.
심장 치료를 위해 태국을 찾은 이 남성은 현재 전염병 치료를 위한 전문 시설에 격리됐다.
라자타 장관은 환자가 가족 3명과 함께 태국에 입국했으며 이들도 시설에서 관찰 받고 있다고 전했다.
환자는 비행기를 타고 올 때 메르스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심장 치료를 위해 태국 내 한 사립 병원에 입원했을 때 피로와 함께 호흡 곤란을 느끼기 시작했다.
태국 보건 당국은 환자와 접촉했던 병원 관계자와 비행기에 함께 탔던 여행객과 택시 운전사 2명, 호텔과 병원 직원 등 59명을 확인했으며 이들을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자티 장관은 “환자와 그 가족을 완전히 격리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안심시켰다.
태국서 메르스 환자 첫 발생.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양옆에 올트먼·허사비스…“AI CEO들, G7서 정상급 대우”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은행빚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연체율 집계 이래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