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YG-JYP 1호 공식커플’…양현석-박진영 반응은? ‘관심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3 10:24
2015년 6월 3일 10시 24분
입력
2015-06-02 23:57
2015년 6월 2일 2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YG-JYP 1호 공식커플’…양현석-박진영 반응은? ‘관심UP↑’
아이돌그룹 빅뱅의 태양(27)이 배우 민효린(29)과 열애를 인정했다.
태양의 소속사 YG와 민효린의 소속사 JYP 측은 2일 두 사람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태양과 민효린이 교제중인 게 맞다. 축하할 일”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를 인용, 태양과 민효린이 2년째 교제 중이라며 대형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을 잘 안다는 한 측근에 따르면, 태양과 민효린의 교제 사실은 이미 아이돌 가수들 사이에서 유명하며 상당히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 같은 날 태양과 민효린의 ‘성수동 데이트’ 현장이 포착되기도 했다.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수동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민효린과 태양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이 언론에 공개된 것. 사진에는 태양이 민효린의 신발 끈을 묶어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앞서 민효린은 태양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민효린과 태양은 이별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사진=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3
‘우주서 빚은 청주’ 5개월만에 도착…100㎖에 9억원 ‘완판’
4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석달만에 또…제주 해안서 ‘茶’ 적힌 마약 봉지 발견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3
‘우주서 빚은 청주’ 5개월만에 도착…100㎖에 9억원 ‘완판’
4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석달만에 또…제주 해안서 ‘茶’ 적힌 마약 봉지 발견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한 사람이 126장 티켓 구매”…K팝 티켓 싹쓸이한 71억대 암표 일당, 검거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