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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날벼락은 누구? 서인영 굴복시킨 ‘소름’ 가창력…조장혁 유력? ‘관심UP↑’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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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1 10:41
2015년 6월 1일 10시 41분
입력
2015-05-31 23:57
2015년 5월 31일 2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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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날벼락.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날벼락은 누구? 서인영 굴복시킨 ‘소름’ 가창력…조장혁 유력? ‘관심UP↑’
‘복면가왕’ 날벼락의 정체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에서는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이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은 가수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 송이’를 열창했다.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과 날벼락의 무대에 작곡가 김형석은 “두 분 다 좋은 가수다. 남자는 목소리를 변조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가수 백지영은 “성량에 비해 덜 표현했다. 우리가 많이 들은 가수의 목소리다”고 호평했다.
대결에서는 날벼락이 승리했고 대박 찬스 원플러스원의 정체는 서인영으로 드러났다. 이에 아직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날벼락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
날벼락의 정체를 두고 가수 조장혁, 쿨의 이재훈, 김정민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김슬기와 미쓰에이 민, 안재모가 반전을 선보이며 숨은 실력을 과시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복면가왕 날벼락. 사진 = 복면가왕 날벼락/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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