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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박진영도 감탄한 김사랑 몸매...‘173㎝-49㎏’ 진짜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7 13:34
2015년 5월 27일 13시 34분
입력
2015-05-26 20:53
2015년 5월 26일 2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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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사진 = 코스모폴리탄 화보
‘백상예술대상’ 박진영도 감탄한 김사랑 몸매...‘173㎝-49㎏’ 진짜야?
배우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해 눈길을 모은 가운데, 프로필상 그의 신체 사이즈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김사랑은 SBS 연예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키 173㎝에 49㎏ 프로필이 맞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그때 미스코리아 때 몸무게고 그다음 해부터 좀 불었다. 2~3㎏ 바뀌곤 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운동과 더불어 두 끼 식단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사랑은 26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박진영과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 김사랑은 시상 전 박진영에게 “멋진 공연 감사드린다. 우리 어머니는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으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의 히트곡 ‘어머님이 누구니’의 제목을 센스있게 언급한 것.
이에 박진영은 “그것은 어디를 좀 봐야 하는데”라는 말과 함께 김사랑 몸매를 감상하더니 “갓 걸!”이라고 외쳤다. 김사랑은 “다음에 꼭 뮤직비디오에서 뵙고 싶다”는 박진영의 제안에 “언제든지 불러만 달라”고 답했다.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사진 = 코스모폴리탄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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