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등장...경호원 측 취재진 카메라 막으며 신경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2 12:04
2015년 5월 22일 12시 04분
입력
2015-05-21 23:58
2015년 5월 21일 2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사진=JNN영상 캡쳐 이미지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등장...경호원 측 취재진 카메라 막으며 신경질
북한 김정은의 친형 김정철이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 만에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정철로 보이는 인물이 20일 오후 7시경(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에 나타났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철이 런던에 나타나기 전 경유지인 중국 베이징(北京)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도 확인되고 있어 본인임에 틀림없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가죽점퍼 차림으로 에릭 클랩턴의 콘서트장에 모습을 드러낸 김정철은 젊은 여성과 함께했지만 이 여성이 누군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당시 취재진을 발견한 북한 대사관측 경호 직원들은 카메라를 손으로 가리며 취재를 방해하는 등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김정철은 콘서트장에서 관계자와 담소를 나누는 등 시종일관 여유로운 표정을 보였으며 에릭 클랩턴의 공연이 끝나자 기립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 정일 국방위원장의 차남인 김정철은 에릭 클랩턴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다. 2011년 2월에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클랩턴의 콘서트장을 찾았다가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당시 여동생 김여정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김정철과 동행했다.
2011년 말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친형 김정철의 동향이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철은 한때 김정일의 후계자로 주목받았던 시기도 있었으나 호르몬 이상설이 돌 정도로 유약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결국 배제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김정은 친형 김정철. 김정은 친형 김정철. 김정은 친형 김정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3
美 전사자 6명 신원 공개…“귀국 며칠 앞둔 두 아이 엄마도 희생”
4
프리미엄 커피 블루보틀, 中기업에 넘어간다…글로벌 매장 인수
5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8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9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10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3
美 전사자 6명 신원 공개…“귀국 며칠 앞둔 두 아이 엄마도 희생”
4
프리미엄 커피 블루보틀, 中기업에 넘어간다…글로벌 매장 인수
5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8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9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10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베이컨·소시지·햄, 맛있지만…동맥에 ‘플라크’ 쌓는 나쁜 음식[건강팩트체크]
“동료 교수가 성폭행” 폭로…檢 불기소에도 명예훼손 ‘무죄’ 확정…왜?
유튜브·네이버에 밀려…카카오, 9년만에 ‘카카오TV’ 서비스 종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