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열애설, 직접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쿨한 모습으로 밝혀…

  • 동아경제
  • 입력 2015년 5월 16일 12시 45분


사진 = MBC 써니의 FM데이트
사진 = MBC 써니의 FM데이트
써니 열애설, 직접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쿨한 모습으로 밝혀…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가수 겸 배우 서인국과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써니는 15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이날 불거진 서인국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써니는 FM데이트 첫 곡으로 에픽하이의 '돈 해이트 미(Don't Hate Me)'를 선곡한 뒤, "미워하지마요, 나"라고 오프닝 멘트를 꾸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써니는 오프닝에서 "오늘 열애설이 났다. 정말 어이없다"며 "써니 인생 최초의 열애설이다. 생일에 맞춰서 났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 친한 선후배 관계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알려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 매체는 서인국 써니의 열애설을 보도, "써니가 서인국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는 목격자의 증언까지 전해 신빙성을 더했지만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한 것으로 소문은 일단락 되었다.

한편 같은 날 레이디제인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도희가 출연해 서인국을 언급해 화제다. 먼저 레이디제인은 “도희 씨가 이상형으로 꼽는 서인국 씨 열애설이 났다. 어떡하냐”고 운을 뗐다.

이에 도희는 “정말 오랜 팬인데 축하드린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축하 뿐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열애를 부인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도희는 밝은 목소리로 “부인 하셨냐? 그럼 기다려 보도록 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써니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은 “서인국 써니 열애설 도희 반응 빵터진다” “서인국 써니 열애설 진실이 뭐야?” “서인국 써니 열애설 글쎄?”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