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곽정은, 8세 연하 남친 유혹한 스킨십 팁 전수…싱글女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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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5일 09시 44분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해피투게더’ 곽정은, 8세 연하 남친 유혹한 스킨십 팁 전수…싱글女 관심↑

‘해피투게더3’ 곽정은이 이성을 유혹하기 위한 스킨십 팁을 전수했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5월의 여왕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황신혜, 방송인 이본, 칼럼니스트 곽정은, 개그우먼 이국주, 아나운서 이현주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곽정은은 “과거에는 예쁘지 않았기에 남자에게 훅 치고 들어갈 필살기가 필요했다”며 “여자친구랑 있을 때는 왈가닥이지만 남자와 있을 때는 수위조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에 드는 남성이 있을때 피로를 풀 수 있는 혈 자리를 짚어준다고 말하면 된다”면서 “대부분 목과 어깨가 뭉쳐 있기 때문에 목 옆 근육을 조물조물 주물러주면 된다. 목 부위가 부담스럽다면 귀 주변 머리를 눌러준다”고 말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 팁을 전수했다.

또 곽정은은 핸드크림으로 스킨십을 유도하는 방법 역시 선보였다. 곽정은은 “향수는 너무 뻔하기 때문에 은은한 핸드크림이 좋다. 많이 짠 다음 옆 사람에게 발라주면 좋다”며 아나운서 조우종에게 직접 시범을 보였고 곽정은의 손길에 조우종은 몽환적인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곽정은은 8세 연하의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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