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홍대 수제버거 맛집 화제 “먹는 순간 소름 돋아…흠 잡을 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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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4일 13시 26분


‘수요미식회’ 홍대 수제버거 맛집 화제 “먹는 순간 소름 돋아…흠 잡을 데 없다”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홍대 수제버거 맛집이 누리꾼들의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서울 4대 수제버거 맛집에 대한 패널들의 미식 토크가 펼쳐졌다.

이날 소개된 서울 마포구 창천동에 위치한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 ‘아이엠어버거’는 햄버거의 빵과 고기 사이즈, 부가재료 등을 자신의 취향대로 조합해 먹는 주문 방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곳의 인기메뉴는 야채 없이 오로지 패티와 치즈, 빵만으로 승부하는 더블 아메리칸 치즈버거와 불 맛이 나는 통통한 새우가 일품인 어니언&쉬림프버거.

요리연구가 김상범과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홍대 수제버거 맛집에 대해 “딱히 지적할 게 없다. 먹느라 정신이 팔려 평가도 못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요리연구가 홍신애 역시 “밥집은 밥을 잘해야하는 것 처럼 맛있는 햄버거는 빵이 맛있어야 한다”며 “맛있는 빵을 만들려고 정말 연구를 많이 한 집이다. 패티 숙성의 노하우 덕분에 육즙이 살아있고 풍미가 진하다”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MC 신동엽은 “먹었을 때 소름이 돋고 행복했다. 와서 먹길 정말 잘했다”고 극찬해 맛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는 홍대 수제버거 맛집을 포함해 서울 4대 수제버거 맛집이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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