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힐링캠프’ 최지우 “유호정과 20년 지기…해외 촬영에 이사까지 따라 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2 14:24
2015년 5월 12일 14시 24분
입력
2015-05-12 13:13
2015년 5월 12일 1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힐링캠프’ 최지우 “유호정과 20년 지기…해외 촬영에 이사까지 따라 갔다”
배우 최지우가 배우 유호정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출연한 가운데 유호정의 절친인 배우 최지우가 등장해 유호정의 ‘풍문’을 공개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유호정은 최지우에 대해 “19세 때부터 봤다. 아기 때 와서 진짜 자매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최지우도 “유호정 언니와는 데뷔 때부터 알게 돼서 언니 결혼식장도 가고 오래됐다”며 “언니와 여행을 많이 다녔다. 홍콩, 제주도, 부산, 터키도 가고 뉴욕도 가고 했다”고 말했다.
또 최지우는 “20년 넘게 서울에서도 계속 한 동네 살고, 언니 이사 가는 동네도 따라 이사 가게 됐다”며 “‘집에 올래?’라고 하면 슬리퍼 신고 간다. 엄마가 부침개 해주시면 그대로 들고 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유호정은 “최지우와 터키 여행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인데 내가 촬영차 터키를 갔더니 따라오고 싶다더라. 그게 말이 되냐고 했지만 그래도 따라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유호정은 “최지우가 잘되면 자식이 잘된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덧붙이며 최지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호정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최상류층 사모님 최연희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다.
힐링캠프.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트라우마 안긴 ‘대사관 인질극’…이란, 동맹서 불구대천 원수로
2
[속보]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4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5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6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터질 게 터졌다”…70억 코인 증발시킨 국세청 사진 한 장
9
이란 공습 美 극과극 찬반시위…백악관 800m 거리서 대치
10
‘전설의 욘사마’ 만든 겨울연가, 日서 6일 영화로 개봉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4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10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트라우마 안긴 ‘대사관 인질극’…이란, 동맹서 불구대천 원수로
2
[속보]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4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5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6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터질 게 터졌다”…70억 코인 증발시킨 국세청 사진 한 장
9
이란 공습 美 극과극 찬반시위…백악관 800m 거리서 대치
10
‘전설의 욘사마’ 만든 겨울연가, 日서 6일 영화로 개봉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4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10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감시-살상에 우리 AI 쓰지마” 앤스로픽, 美정부와 충돌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北 “美-이스라엘 후안무치한 불량배적 행태 강력 규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