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과 스킨십, 두려웠다”… 왜?
동아닷컴
입력
2015-05-08 23:15
2015년 5월 8일 23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캡처
‘해피투게더’ 가인이 순둥이 조권 때문에 폭발한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위험한 썸’ 특집으로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박명수-박주미, 안문숙-김범수, 가인-조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가인은 “보통 여자들이 (스킨십을) 부끄러워 하는데 조권은 반대라 ‘내가 매력이 없나’란 생각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스태프들과 맥주 한 잔씩 하고 ‘취한다’면서 조권의 어깨에 기댔는데 정말 아무렇지 않게 자기 일을 하더라. 화가 나고 너무 답답했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권은 “변명이라면 변명인데 솔직히 너무 떨렸고, 그때 당시는 ‘내가 진짜 스킨십을 하면 이 여자를 책임져야 되나?’ 등 내 나름대로 오만가지 생각했다. 누나가 다가왔을 때 심장이 튀어나올 정도로 떨리기도 했다”고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한편 ‘해피투게더’ 조권은 가인의 열애 사실을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법원행정처장 사의에…정청래 “사표 낼 사람은 조희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법원행정처장 사의에…정청래 “사표 낼 사람은 조희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179명에 13억4000만원 장학금
경찰,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자산 1억 추징보전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