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몸매 대결?
동아경제
입력
2015-05-02 12:56
2015년 5월 2일 12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효진(왼쪽)과 아이유(오른쪽)
류스타 김수현의 차기작 ‘프로듀사’에서 공효진과 아이유의 연기 대결이 기대된다.
한편 공효진은 과거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화보에서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공효진은 속옷만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풍만한 가슴과 허리라인, 매끈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 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 드라마로,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기획했다.
프로듀사는 오는 15일 첫 전파를 탄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기대되요"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아이유 최고"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오늘과 내일/강유현]결국 ‘쇼’였다는 몰트북이 남긴 과제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