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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윤소이, 채정안 결혼식 들러리였다? 이혼 고백과 함께 드러난 인연…‘진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6:53
2015년 4월 29일 16시 53분
입력
2015-04-28 23:20
2015년 4월 28일 2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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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사진=SBS 썸남썸녀
썸남썸녀 윤소이, 채정안 결혼식 들러리였다? 이혼 고백과 함께 드러난 인연…‘진땀’
‘썸남썸녀’에서 배우 채정안이 이혼 사실을 쿨하게 밝혀 눈길을 모았다.
채정안은 28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윤소이는 평소 친분이 있던 채정안과 과거 첫 만남을 떠올리며 이야기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윤소이와 한지민이 내 결혼식 때 들러리를 서기도 했다”며 결혼 이야기를 꺼냈고 이어 채정안은 “리허설 한 거다”라고 덤덤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2월 ‘썸남썸녀’ 파일럿 방송에서는 채정안은 결혼과 이혼 사실에 대해 “한 번 했습니다. 되게 빨리 갔다 왔어요”라며 “이제는 정말 사랑을 하고 싶다”고 솔직히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김지훈, 심형탁, 강균성, 윤소이, 이수경, 서인영이 출연한다.
썸남썸녀 채정안 윤소이. 사진 = 썸남썸녀 채정안 윤소이/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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