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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할래 박보람 컴백, 32kg 감량전 과거모습과 비교해보니… ‘예뻐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5 11:15
2015년 4월 25일 11시 15분
입력
2015-04-24 20:07
2015년 4월 24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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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할래 박보람
연예할래 박보람
타이틀곡 ‘연예할래’로 컴백하는 박보람이 총 32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23일 첫번째 미니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를 발매한 박보람이 연예할래 쇼케이스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앞서 17세의 나이로 ‘슈퍼스타K 시즌2’에 등장해 얼굴을 알렸을 당시 통통한 외모였던 박보람은 혹독한 다이어트로 총 32kg을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보람은 현재 45kg을 유지하고 있으며, 몸무게 감량을 위해 하루 1200Kcal를 5번에 나눠 섭취한 것을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박보람은 “달걀과 닭가슴살을 먹고 탄수화물을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며 “지금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매일 거울을 보며 체크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보람은 첫 번째 미니앨범 ‘셀러프리티’에 타이틀곡 ‘연예할래’를 비롯해 ‘심쿵’, ‘Before After’, ‘Lonely Night’, ‘예뻐졌다’ 등을 수록곡으로 담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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