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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의 정석’ 박유천, 신세경과 알콩달콩 데이트… ‘입맞춤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3 14:23
2015년 4월 23일 14시 23분
입력
2015-04-23 02:00
2015년 4월 23일 0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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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의 정석’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썸남의 정석’으로 여심을 자극했다.
박유천은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썸남의 정석’을 선보였다. 사건 현장검증을 위해 신세경과 의도치 않게 데이트를 하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 것이다.
이날 최무각(박유천)은 절도 사건 누명을 쓴 오초림(신세경)의 친구를 위해 현장검증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다른 용의자의 알리바이의 허점을 찾기 위해 무각은 초림과 차이나타운에서 자장면을 먹고 놀이기구를 타는 등 평범한 연인들의 데이트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무각은 현장검증일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얼떨결에 초림과 첫 입맞춤까지 하게 된 후 당황한 기색을 비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남과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녀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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