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양재진 “사모님들에 대시? 연락은 사실”…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11:06
2015년 4월 22일 11시 06분
입력
2015-04-22 10:19
2015년 4월 22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tvN ‘택시’ 캡처
‘택시 양재진’
스타 의사 양재진이 강남 사모님들에게 대시 받았다는 소문을 해명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개그맨 허경환, 웹툰작가 김풍, 의사 양재진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 양재진은 “강연 갔을 때 알아봐 주신다. 사모님들 연락은 사실이다. 자신의 딸을 소개해 주겠다고 한다”며 “만난 적은 없다. 기본적으로 그런 자리를 불편하고 좋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양재진은 이상형을 묻자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페이 닥터 최저 월급 질문에는 “그 당시 한 달 급여는 1500만 원에서 1800만 원 사이였다”며 “초봉은 조금 낮지만, 기본 1000만 원 이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4년생인 양재진은 진병원 대표 원장으로 Story On ‘렛미인’ , MBN ‘황금알’ ,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7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7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합수단 “백해룡, 허위 수사서류 끼워넣어…경찰청에 징계 혐의 통보”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
與, 인천 계양을 ‘송영길 VS 김남준’ 교통정리 고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