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화 정범모, 어처구니 없는 실책...본 헤드 플레이 무슨 뜻인가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13:11
2015년 4월 22일 13시 11분
입력
2015-04-22 08:07
2015년 4월 22일 0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사진=스포츠동아DB
한화 정범모, 어처구니 없는 실책...본 헤드 플레이 무슨 뜻인가 보니?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포수 정범모(28)가 경기 중 본헤드 플레이로 팀의 패배에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4차전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한화의 정범모는 경기에서 쉽게 이해할 수 없는 플레이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화 정범모는 LG가 2-0으로 앞선 가운데 5회말 2사 만루 기회를 획득했다.
한화 선발 투수 유먼과 타자 이진영이 풀카운트 끝에 유먼이 바깥쪽 직구를 던졌으나 이 공은 볼로 판정됐다. 결국 밀어내기로 LG는 한 점을 더 추가했다.
하지만 정범모는 이 공을 스트라이크로 판단하고 1루수 김태균에게 공을 던지면서 덕아웃으로 이동했다. 스스로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한 것.
하지만 이 공은 볼이었고, 밀어내기로 한 점이 들어온 뒤 정범모가 홈을 비운 사이 정성훈은 그 틈을 파고들어 홈으로 뛰어들었다.
이에 투수 유먼이 뒤늦게 홈 커버를 했지만 김태균이 던진 공을 유먼이 제대로 잡지 못하면서 정성훈은 결국 세이프가 돼 2-0이던 경기가 순식간에 4-0이 됐다.
정범모는 어이없는 본헤드 플레이로 넋이 나간 표정을 지었고, 김성근 한화 감독은 이에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결국 정범모의 본헤드 플레이로 힘을 잃은 한화는 이날 경기에서 단 한 점도 내지 못한 채 0-10으로 경기를 종료했다.
한 편, 한화 정범모로 인해 화제가 된 ‘본헤드 플레이’란 수비나 주루 플레이를 할 때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을 일컫는 말로 본헤드 플레이를 한 선수를 가리켜 바보, 얼간이라는 뜻의 본헤드라고 칭한다.
정범모 본 헤드 플레이.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7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7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샤넬백 건넨 건진은 유죄, 받은 김건희는 무죄[횡설수설/신광영]
與, 인천 계양을 ‘송영길 VS 김남준’ 교통정리 고심
의료취약지 산모 절반, 1시간 이상 떨어진 병원에서 출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