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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누나가 나보다 인기 더 많은 것 같다”…남다른 벨리댄스 실력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3 17:30
2015년 4월 13일 17시 30분
입력
2015-04-13 16:58
2015년 4월 13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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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화면 캡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누나의 인기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줄리안 누나의 남다른 벨리댄스 실력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이 동료들과 함께 자신의 나라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도착해 늦은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란한 음악과 함께 줄리안의 누나가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벨리댄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는 전 세계 손가락 안에 꼽히는 프로 벨리댄서 다운 실력을 선보였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벨리댄서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누나를 존경한다. 진짜 누나처럼 열심히 하는 사람 몇 없을 거다”며 “자랑스러운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 돼야지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줄리안은 13일 방송된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두시’에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누나가 나보다 더 인기를 많이 얻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줄리안은 “누나한테 대한민국에서 누나가 검색 사이트 1위가 됐다고 말하니까 되게 놀라더라”며 “누나가 곧 한국에 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줄리안 누나. 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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