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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위기를 기회로?
스포츠동아
입력
2015-04-11 08:30
2015년 4월 11일 0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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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김정은. 동아닷컴DB
위기를 기회 삼아 다시 뛰어오를 수 있을까.
‘출연 번복’으로 논란을 불러 모았던 연기자 김정은이 ‘사건’ 3개월 만에 시청자들 앞에 설 예정이라 방송가 안팎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정은은 18일부터 방송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전직 강력반 여형사 정덕인 역을 맡았다.
앞서 김정은은 1월 초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주연을 맡고 첫 촬영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배역 비중에 대한 불만 등을 이유로 제작사 측에 일방적으로 하차 통보를 해 논란이 됐다. 이로 인해 김정은은 ‘캐스팅 갑질’ 행태로 일부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일단 ‘여자를 울려’에 대한 분위기는 김정은에게 유리하다. 새로 주연을 맡은 드라마가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다는 점에서 최근 안방극장에 불고 있는 ‘기센 엄마들의 이야기’와 잘 어울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 방영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는 여자들’ 김혜자,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김희선,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김성령 등과 함께 김정은은 생활력 강한 엄마의 이야기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잔잔함을 안길 예정이다.
또 김정은의 전매특허인 코미디도 준비되어 있다. 극중 전직 강력반 여형사 역을 맡아 액션과 함께 억척스러운 아줌마의 코믹한 모습까지 동시에 선보인다. 최근 공개한 홍보 영상에서도 김정은의 코믹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김정은의 원맨쇼에 가까운 모습이 보일 예정”이라면서 “촬영을 시작하기 전 서울의 한 액션스쿨에서 액션도 수준급으로 배웠고, 코믹한 모습까지 몸을 사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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