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日 그라비아 모델 G컵女…과거 성희롱 악플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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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10일 1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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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日 그라비아 모델 G컵女…과거 성희롱 악플에 ‘분노’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와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시노자키 아이는 2006년 10대 시절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해 일약 스타로 부상했다. 아이돌 그룹 ‘AeLL’ 멤버로도 활동해왔다.

그는 귀여운 얼굴과 달리 ‘G컵 볼륨’ 몸매를 자랑한다. 이로 인해 온라인에서 성희롱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일본 한 스포츠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시노자키 아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모두 괜찮나. 난 빌딩 7층에 있어 상당히 흔들렸지만 괜찮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악플러가 성희롱 댓글을 남긴 것. 시노자키 아이의 글에는 “지진이 났다면 가슴도 흔들렸냐”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이에 시노자키 아이가 분노해 ‘이럴 때 이렇게 말하는 건 무리라고 본다’며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표시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스포츠투데이는 10일 복수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홍기가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지난해 10월 말부터 교제를 시작해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이홍기-시노자키 아이/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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