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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홍지민, 결혼 9년 만에 ‘도로시’ 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15:53
2015년 4월 6일 15시 53분
입력
2015-04-06 15:52
2015년 4월 6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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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홍지민
‘엄마의 탄생’에 출연 중인 배우 홍지민이 결혼 9년 만에 첫 딸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지난 4일 오전 10시 35분, 홍지민은 3.93kg의 딸 도로시(태명)를 건강하게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산 당시 홍지민의 곁을 지켰던 남편 도성수는 아이를 보고 함박웃음을, 출산을 마친 아내와 마주하고는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홍지민 부부와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 기다렸던 도로시는 엄마 홍지민과 아빠 도성수를 반반씩 닮은 외모에 많은 머리숱을 자랑해 ‘엄마의 탄생’ 현장 스태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출산 후 홍지민은 “오랫동안 도로시의 탄생을 함께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홍지민은 그동안 KBS1 교양프로그램 ‘엄마의 탄생’을 통해 다양한 태교 방법부터 알찬 출산 준비를 선보였다.
한편 홍지민 부부와 도로시의 감동적인 첫 만남이 그려지는 ‘엄마의 탄생’은 오는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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