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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EXID 하니, 솔지 무대 보며 눈물 ‘펑펑’…이유 들어보니? ‘우정 뭉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13:41
2015년 4월 6일 13시 41분
입력
2015-04-05 17:26
2015년 4월 5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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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EXID 하니.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쳐
‘복면가왕’ EXID 하니, 솔지 무대 보며 눈물 ‘펑펑’…왜 그런가 봤더니?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에서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하니가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편견을 깨고 오직 가창력으로만 승부하는 진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앞서 설특집 파일럿 ‘복면가왕’ 당시 우승자 솔지(EXID)가 ‘마리아’를 부르며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솔지의 무대가 끝난 뒤 유상무는 “하니가 무대 보면서 눈물을 흘리더라”고 말했다. MC 김성주는 “동생이 봤을 때는 언니가 이렇게 노래 잘하는데 알아봐주지 않으니까 속상한 부분이 분명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EXID 하니는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솔지는 “울지말라”며 하니를 다독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복면가왕 EXID 하니.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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