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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한혜진 부부, 가상 2세 사진 보니…또렷한 이목구비 “인형이 따로 없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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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2 10:24
2015년 4월 2일 10시 24분
입력
2015-04-02 08:32
2015년 4월 2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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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쳐
국가대표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앞서 1일 신혼집이 있는 런던으로 출국한 가운데, 이들의 가상 2세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앞서 2월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연예가중계’ 제작진은 한혜진과 기성용의 얼굴을 합성해 가상 2세의 모습을 예측했다.
공개된 기성용 한혜진 부부의 가상 2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눈망울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방송에서 한혜진 소속사 측은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것 같다”며 “출산 이후 좋은 작품 있으면 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2013년 7월 결혼해 1년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혜진은 현재 임신 4개월 차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끝난 1일 신혼집이 있는 런던으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인천공항을 통해 떠나 눈길을 끌었다.
기성용 한혜진 부부. 사진=KBS2TV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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