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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웨이브’, 韓 시장 공략…그 생김새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7:23
2015년 4월 1일 17시 23분
입력
2015-04-01 14:54
2015년 4월 1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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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손목폰 韓 시장 공략…자체 통신 차세대 스마트워치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불리는 ‘엑스터치 웨이브’가 한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웨이브’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 및 판매량 재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 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불리는 ‘엑스터치 웨이브’는 지난해 12월 해외직구 형태로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기존 스마트폰과의 연동으로 운영되는 단점을 보완한 자체 통신 차세대 스마트워치다.
‘엑스터치 웨이브’의 판매 가격은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SKT, KT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통신사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엑스터치 웨이브’는 해외출장이나 여행 시 현지에서 유심을 구매하면 로밍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돼 해외에서도 저렴한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탈리아 손목폰. 사진=엑스터치 웨이브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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