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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5년형 스포티지R 출시…가격인상 최소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1 12:38
2015년 4월 1일 12시 38분
입력
2015-04-01 12:35
2015년 4월 1일 12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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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2015년형 스포티지R을 1일 출시했다.
기아차에 따르면 스포티지는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트림 사양을 조정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갖췄다.
‘2015년형 스포티지R’은 운전석 통풍시트 ▲2열 히티드 시트 ▲전자식 룸미러와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 등을 기본 장착한 신규 트림 ‘에이스’를 선보였다. 또한 가장 많이 팔린 ‘트렌디’ 트림의 사양 일부를 조정해 기존 모델 대비 40만 원 인하했다.
이 외에도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18인치 알로이 휠 ▲고급형 오디오와 후방카메라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 했다.
‘2015년형 스포티지R’ 가격은 ▲2륜구동 디젤 모델 2235만~2835만 원 ▲4륜 구동 디젤 모델 2650만~3015만 원 ▲2륜구동 가솔린 모델 2210만~2390만 원이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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