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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 귀여운 발레리노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07:54
2015년 3월 31일 07시 54분
입력
2015-03-31 07:49
2015년 3월 31일 0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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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발레리노로 변신했다.
29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는 인근 발레학원을 찾았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최근 발레를 배웠다. 발레가 자세 교정하는데 좋다. 마침 4세 반이 있다고 해서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삼둥이는 친구와 손을 잡고 몸을 풀며 선생님의 자세를 흉내냈다. 삼둥이는 발레 수업 도중 선생님이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외치자 친구들과 일사 분란하게 기둥 뒤로 도망가며 호랑이가 사라지기를 기다렸다.
이때 교실 중앙으로 뛰어나온 만세는 마치 호랑이가 된 듯 현란한 몸동작으로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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