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엑소 레이에게 “돌아올 거죠” 질문한 오정연 아나운서…
동아닷컴
입력
2015-03-31 01:03
2015년 3월 31일 0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정연 엑소 레이에게..
국에서 영화 촬영 중인 엑소의 레이가 화상통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인사를 전했다.
30 일 오전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멤버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아홉 명만이 자리를 빛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이날 레이는 서툰 한국어로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 엑소에게 많은 기대를 모아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날 진행을 맡은 오정연은 “멤버들 모두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보고 싶다. 꼭 돌아 올거죠?"라고 의미심장한 질문을 했다. 이에 레이는 “한 잔 하자고요?”라고 엉뚱한 대답을 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레이는 놀라며 "돌아올 거죠, 들어가야죠"라고 답했다.
엑소 리더 수호는 레이가 기자회견에 불참하게 된 것에 대해 “지금 레이가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못했다. 하지만 이번 주 컴백 무대는 꼭 한다. 레이가 굉장히 아쉬움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한 편, 이날 멤버 레이가 불참한 채 기자회견을 가진 엑소는 28일 밤 12시 1분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될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으며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요계 공략에 돌입한다.
(오정연 엑소 레이에게)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한정수 “홍명보 연봉 몰수해야”…윤두준 “韓 위상 이랬던적 없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한정수 “홍명보 연봉 몰수해야”…윤두준 “韓 위상 이랬던적 없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만 골라…상습 차량털이범 결국 검거 (영상)
장동혁 ‘기강 확립’ 내걸자…우재준 “불만 제기하지 말라는 건가”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