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그콘서트 이연, 볼륨몸매로 김수영 다이어트 의지 불태워…‘관심 폭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30 10:14
2015년 3월 30일 10시 14분
입력
2015-03-30 10:07
2015년 3월 30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콘서트 이연.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
개그콘서트 이연, 볼륨몸매로 김수영 다이어트 의지 불태워…‘관심 폭발’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모델 이연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코너에 출연한 이연은 완벽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김수영의 트레이너를 담당하고 있는 이승윤은 두 달 간의 다이어트로 지친 김수영을 위해 운동 환경을 바꿨다면서 이연을 무대로 불렀다.
무대 위에 올라온 이연은 간단한 운동 동작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완벽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것이다.
이날 많은 관심을 받은 이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 잠깐 출연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실시간 1위까지. 큰 관심 감사드립니다”며 “캡처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 고맙습니다” 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김수영은 지난 주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해 8주 만에 47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전했다.
개그콘서트 이연. 개그콘서트 이연. 개그콘서트 이연.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풍에 간판 떨어져 20대 행인 사망…업주·건물주 송치
李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론 압도적…두 달 뒤에 결론”
인쇄소엔 “촬영 소품”…60억어치 위조수표 제작한 남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