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발레리노로 변신… 타이즈에 슈즈까지 ‘깜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0 09:39
2015년 3월 30일 09시 39분
입력
2015-03-30 09:34
2015년 3월 30일 0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발레리노로 변신해 화제로 떠올랐다.
29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는 인근 발레학원을 방문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최근 발레를 배웠다. 발레가 자세 교정하는데 좋다. 마침 4세 반이 있다고 해서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한다”고 발레 도전 의사를 밝혔다.
삼둥이는 친구와 손을 잡고 몸을 풀며 선생님의 자세를 따라했다. 삼둥이는 발레 수업 도중 선생님이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소리치자 친구들과 일사 분란하게 기둥 뒤로 도망가며 호랑이가 사라지기를 기다렸다.
이때 교실 중앙으로 뛰어나온 만세는 마치 호랑이가 된 듯 현란한 몸동작으로 흉내를 내 웃음을 유발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너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발레리노라니, 깜찍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이번에는 발레까지 도전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 2시 59분 주문에…“마감 전 주문 오히려 감사” 손글씨
대미투자특위 공전시킨 국힘 “與, 악법 처리 멈춰라” 압박
“유골 속에 왜 ‘쇠숟가락’이?”…군 가혹행위 의혹 휩싸인 태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