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영자는 "나는 수학여행갔는데 식사가 너무 양이 적었던 것이 생각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미선은 "나는 경주에 여행가서 처음으로 고스톱을 배웠다. 엄청 재밌어서 그거 하느라고 다음날 석굴암을 못 봤다. 난 그래서
아직까지 석굴암을 못 봤다. 지금은 가까이서 볼 수 없다는데 그 당시에 못 본 것이 아쉽다"고 말하며 천년고도 경주에서 석굴암을 못
본 것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식사하셨어요’에는 박미선이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하고 싶다는 사연을 보낸 사연의 주인공과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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