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 “아빠는 하루도 편히 주무시지 못하셨지” 가사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13:26
2015년 3월 27일 13시 26분
입력
2015-03-27 13:23
2015년 3월 27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육지담과 그의 아버지가 악성댓글에 대해 속상함을 털어놨다.
육지담은 26일 방송한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최종회에서 키썸과 세미 파이널 대결을 벌였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육지담은 무대에 오르기 전 육지담은 검은 피부와 개성 있는 생김새로 친구들의 놀림을 당했던 아픈 과거사를 털어놨다.
육지담은 또 악성댓글에 대해 “사람들이 소문으로만 나를 판단하는 게 상처였고 너무 힘들어서 피해다녔다”며 “특히 이런 내 모습을 보고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게 더 속상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육지담의 아버지는 “인터넷에 들어가면 가슴이 미어졌다. 어차피 자기가 겪어야 할 일이지만 부모 입장에서 속상했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육지담은 자신의 이야기를 ‘온앤온’(On&On)에 담아 세미파이널 무대를 선보였다. 육지담은 “진실을 말해도 거짓에 묻히는 현실”, “아빠는 하루도 편히 주무시지 못하셨지”와 같은 가사를 통해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육지담이 키썸을 이기고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최종 우승은 치타에게 돌아갔다.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소식에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육지담 어제 정말 최고였다”,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아직 나이도 어리니까 가능성이 제일 많다”,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육지담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9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0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9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0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희귀 보석인 줄 알았는데”…이탈리아 도둑들 황당 결말
“했던 얘기만 또 했다”…국힘, 연이틀 尹절연 ‘도돌이표 의총’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