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윤소희, 영재원→세종과학고→카이스트…‘진짜 뇌섹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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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25일 08시 54분


택시 윤소희.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윤소희.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소희가 ‘택시’에서 놀라운 스펙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24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만석은 윤소희에게 “초등학교 시절 부산대 영재원 입학, 올림피아드 은상 수상,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이 맞냐”고 확인했다.

이에 윤소희는 “거의 다 맞다”고 수긍하며 “부산대 영재원은 중학교 1학년 때 들어갔고, 그 전에는 시 영재원에 있었다”고 정정했다.

오만석이 “대한민국 상위 1% 천재들의 학교 카이스트에서 생명화학 분야를 연구 중이냐”고 묻자 윤소희는 “생명화학공학과다”고 답했다.

하지만 윤소희는 공부 뿐만 아닌 연기력까지 겸비했다는 말에 ”연기력을 겸비하진 않았다. 내가 연기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방송인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택시 윤소희.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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