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민호 열애’ 수지, 국민첫사랑의 화끈한 티저…페이-지아-민과 비교하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5 16:38
2015년 3월 25일 16시 38분
입력
2015-03-24 22:08
2015년 3월 24일 22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지 티저.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미쓰에이의 새 앨범 ‘컬러스’(Colors) 티저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
25일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미쓰에이 7집 앨범 ‘컬러스’ 티저 이미지, 미쓰에이 컬러스 수지”라는 글과 함께 수지의 티저 이미지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수지는 욕실에서 핫핑크색 가운을 걸친 채 헤어 드라이어를 손에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지의 깜찍한 표정과 가늘고 긴 팔, 다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공개된 다른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 역시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멤버들 중 제일 먼저 공개된 페이의 티저 이미지에는 핫팬츠와 민소매를 입은 채 주방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페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페이의 탄력있는 몸매와 아찔한 포즈에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어 20일과 22일에는 멤버 지아와 민의 티저 이미지가 각각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지아는 속옷 차림으로 침대 위에서 스타킹을 신는 등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였고 민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화장에 열중하는 등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각 멤버 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돌입한 미쓰에이는 30일 음원 발매와 함께 7번째 프로젝트 앨범 ‘Colors’로 가요계에 복귀한다.
한편, 수지는 23일 배우 이민호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 매체가 이민호와 수지의 해외 데이트 추정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는 파리에서 ‘디올’, 수지는 런던에서 ‘올세인츠’ 유가 화보를 찍은 뒤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열애를 시인했다.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열애가 맞다. 1개월 정도 열애중이며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수지 티저. 사진=JYP,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허위 신고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 징벌적 배상금 물려야
사회 초년생-경제 허리층 일자리, 1년새 19만개 사라졌다
“기초과학 인프라와 전담 인력은 시스템으로 지켜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