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종국이한테 얹혀 간다는 댓글, 섭섭하다”…가장 기쁜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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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24일 14시 04분


김정남. 사진 = SBS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김정남. 사진 = SBS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터보 출신 가수 김정남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4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터보 김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정남은 누리꾼들의 ‘싫은 댓글’에 대해서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김정남은 “진짜 듣기 싫은 말은 ‘왜 종국이한테 자꾸 얹혀 가려고 그러냐’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김정남은 “솔직히 약간 얹혀 가려고 했는데 댓글 보고 전화를 못 하게 됐다. 살짝만 얹혀가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장 기분 좋은 댓글로는 “‘역시 터보’라고 하는 것”을 꼽았다.

김정남. 사진 = SBS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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