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1박2일 강민경, 김종민에게 의도치 않은 진한 뽀뽀 “으악 닿았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6 08:29
2015년 3월 16일 08시 29분
입력
2015-03-15 22:00
2015년 3월 15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뽀뽀 “으악 닿았어”리액션 폭발
‘1박2일 강민경’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김종민과 볼 뽀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박2일’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에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이며 찐빵 획득을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최지우 역을 맡은 강민경은 배용준 역의 김종민과 호흡을 맞춰야 했다.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며 울상을 지었다.
결국 ‘겨울연가’ 명장면 패러디에 도전한 강민경은 의도치 않게 김종민과 볼 뽀뽀를 했다. 강민경은 “으악 닿았어”라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한편, ‘1박2일’ 멤버 데프콘이 강민경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강민경은 김주혁에게 “산 좋아하지 않냐”고 물었고, 옆에서 듣고 있던 데프콘은 “산보다 클럽을 좋아한다. 얼마 전에도 나랑 같이 가지 않았냐”고 말해 김주혁을 당황케 했다.
또 데프콘은 이어 “얼마 전에 강민경 씨가 클럽에서 샴페인 드셨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폭로했고, 당황한 강민경은 “제가요?”라고 물은 뒤 “조용히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1박2일 강민경, 재미있다", "1박2일 강민경, 대박이다", "1박2일 강민경,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1박2일 강민경/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수억 든다고요? 제가 만들게요” 공무원이 AI로 챗봇-플랫폼 ‘뚝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수억 든다고요? 제가 만들게요” 공무원이 AI로 챗봇-플랫폼 ‘뚝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확 늘린다… 부당이득의 ‘최대 30%’ 지급
작은 상처를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