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별명이 탱글女…‘○○○’이 탱글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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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13일 10시 13분


FXGIRLSUMMER,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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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깜짝 반전을 선사한 레이싱 모델 연지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된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서는 김범수 유세윤 이특의 진행 하에 제 3대 초대 가수 윤민수와 8인의 출연자들이 치열한 진실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미스터리 싱어 그룹 중 ‘핫 레이싱 모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연지은은 완벽한 몸매에 청순한 얼굴로 모든 출연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윤민수는 외모만으로 음치를 고르는 1라운드에서 연지은을 지목했지만 연지은은 반전 목소리로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소화해냈다.

연지은은 자신을 “탱글녀라는 별명으로 활동 중인 레이싱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연지은은 지난해 8월 아찔한 비키니 화보로 눈길을 사로잡은바 있다. 당시 연지은은 자신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말에 “탱탱한 엉덩이”라고 답했다.

1993년생인 연지은은 34-23-35 신체 사이즈를 소유한 신인 레이싱모델이다. 그는 활동 시작과 동시에 모터쇼에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모델 콘테스트 협찬사 상을 받기도 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신개념 미스터리 음악 추리쇼로,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치여도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매회 초대 가수가 등장해 총 3라운드에 걸쳐 매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1~2명씩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한다.

한편, 연지은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 속 연지은의 아찔한 볼륨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연지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몸매 관리 비결을 전했다.

그는 “평소 몸매관리는 원래 날씬한 체질이어서 잘 안 하게 되는데 요즘 좀하고 있다. 헬스도 하려하고 많이 걷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FXGIRLSUMMER,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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