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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합류해 5인조로…‘아이스크림 케이스’로 18일 컴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13:25
2015년 3월 11일 13시 25분
입력
2015-03-11 13:05
2015년 3월 11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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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예리’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에 새 멤버 예리가 합류했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이 기존 멤버인 슬기-아이린-웬디-조이에 새로운 멤버 예리가 합류해 18일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스’(Ice Cream Cake)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같은날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의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웰컴 영상을 통해 새 멤버 예리를 공개했다.
2011년 SM에 캐스팅된 예리는 프리 데뷔팀인 에스엠루키즈(SMROOKIES)의 멤버로 공개돼 2014년 8월 ‘에스엠타운 라이브’(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보랏빛 향기’, ‘No No No No No’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또한 레드벨벳은 컴백 발표와 함께 예리를 비롯해 아이린과 조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티저 이미지를 차례대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8월 데뷔한 레드벨벳은 첫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과 10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비 내추럴’(Be Natural)로 인기를 얻었고 2014년 주요 시상식의 신인상을 휩쓸었다.
레드벨벳 예리.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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