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영기 “이세용과 너무 사랑한 나머지 갑자기 새 생명이 ‘팡’…벌써 한 살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13:35
2015년 3월 11일 13시 35분
입력
2015-03-11 10:33
2015년 3월 11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홍영기. 사진=Y-STAR ‘스타뉴스’ 방송화면 캡처
얼짱 출신 홍영기-이세용 부부가 ‘택시’에 출연해 혼전임신과 관련해 입을 연 가운데 홍영기-이세용 부부의 아들 이재원군의 돌잔치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케이블TV Y-STAR ‘스타뉴스’에서는 홍영기-이세용 부부의 아들 이재원군의 돌잔치 현장이 그려졌다.
당시 사회자는 홍영기에게 “아이가 벌써 한 살이 됐다”고 말했고, 홍영기는 “일 년 동안 이 아이를 키웠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여러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돌잔치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 순서가 돌아왔고 재원군은 돈을 잡길 바랐던 홍영기-이세용 부부의 마음과 달리 마이크를 잡아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홍영기는 엄마가 된 기분을 묻는 질문에 “너무 사랑한 나머지 갑자기 새 생명이 ‘팡’ 하고 나타났다”면서 “조금 힘들긴 하지만 애가 벌써 걷지 않느냐. 뭔가 다 키운 기분이 드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홍영기-이세용 부부는 주변에 혼전임신 사실을 알린 뒤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이날 홍영기는 “임신했다는 것을 알고 엄청 울었다”며 “난 21세였고 남편은 18세였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고 말했다.
또 임신 초 시어머니가 아기를 지울 것을 제안한 것에 대해 “아이를 지우지 않은 이유는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어떻게 없앤다고 생각하지?’라는 생각뿐이었다”며 “아이를 책임지고 낳아서 잘 키울 것이라 설득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택시 홍영기, 직업이 있으니”, “택시 홍영기, 잘 사세요”, “택시 홍영기, 힘들었을 듯”, “택시 홍영기,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택시 홍영기. 사진=Y-STAR ‘스타뉴스’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2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3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국힘 3선 김석기 “한동훈 지선 백의종군 해야…현상황 책임 가볍지 않아”
7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8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2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3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국힘 3선 김석기 “한동훈 지선 백의종군 해야…현상황 책임 가볍지 않아”
7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8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진 깎이면 납품가 낮춰라”… 공정위, ‘갑질’ 쿠팡에 22억 과징금
與 공취모 “李 공소 취소까지 모임 유지…독자 활동 최소화”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