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올드스쿨’ 차승환 아내 김예분, 미코 출신? “쌍꺼풀 세 번” 셀프디스에 ‘초토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21:45
2015년 3월 9일 21시 45분
입력
2015-03-09 15:39
2015년 3월 9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올드스쿨 김예분 차승환’
방송인 김예분이 성형 수술을 고백해 화제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는 방송인 김예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올드스쿨’ 김예분은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됐을 당시를 회상하며 “미용실 원장님 추천을 받고 나갔다. 벌써 20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드스쿨’ 김예분은 “지금도 여전히 아름답다”는 한민관의 칭찬에 갑작스럽게 성형 고백을 했다. 김예분은 “왜 그러느냐. 쌍꺼풀 세 번 했다. 그래도 미스코리아 나갈 땐 한 번 하고 나간거다”고 말해 좌중을 당혹 시켰다.
이에 한민관은 “왜 셀프 폭로를 하고 그러시느냐”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올드스쿨’ 김예분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1990년대 쇼 프로그램 MC, 라디오 DJ 등으로 맹활약하며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돌연 은퇴를 선언한 뒤 10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선 김예분의 남편 차승환이 응원의 문자를 보내 눈길을 모았다. 김예분의 남편 차승환은 “우와 영광이에요. 피부도 얼굴도 그대로세요. 비결이 뭐예요?”라고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문자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예분과 차승환은 2013년 결혼했다. 차승환은 199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에는 “올드스쿨에 미녀 방송인이 떴어요! 오랜만에 라디오 스튜디오 찾아주신 미녀 스타~ 김예분 씨와 월요일 추억여행 함께해요. 그녀의 근황도 듣고 추억 퀴즈도 풀어봐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본을 들고 옅은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예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올드스쿨 김예분 차승환/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안 혁신”… 외신, 갤럭시 S26 ‘사생활 보호 액정’ 호평
[속보]경북 영주서 전투기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