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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열애설 터졌던 ‘미즈하라 키코 입국’…무슨 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7 17:03
2015년 3월 7일 17시 03분
입력
2015-03-07 16:59
2015년 3월 7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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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라 키코 입국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미즈하라 키코 입국’
미즈하라 키코(25)가 김포공항에 입국해 YG 매니저와 함께 이동한 사실이 공개됐다.
6일 아이돌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26 권지용)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재일교포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아버지가 미국인이고 어머니가 재일교포 한국인이다. 200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이후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지난해 지드래곤이 자신의 비공개 SNS에 영어로 “제 두 번째 ALS 아이스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며 과거 열애설이 났던 미즈하라 키코를 지목, ‘My dear’라는 표현을 사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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