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종대교 106중 추돌, CCTV로 사고 원인 규명… 짙은 안개도 원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8:17
2015년 2월 12일 18시 17분
입력
2015-02-12 17:42
2015년 2월 12일 1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종대교 106중 추돌
‘영종대교 106중 추돌’
지난 11일 인천 영종대교 상부 도로에서 서울 방향, 차량 106중 추돌 사고가 벌어졌다.
영종대교 106중 추돌은 가시거리가 짧을 정도로 안개가 짙게 낀 상태에서 최초 사고 뒤 뒤따르던 운전자들이 미처 보지 못하고 연달아 추돌하며 발생했다.
이날 오전 9시 40분쯤 영종대교 상부도로 서울 방향 3.8km 지점 1차로에서 유모 씨(60)가 운전하던 택시가 앞에 달리던 또 다른 택시(운전자 한모 씨·62)를 들이받고 멈춰서면서 사고는 시작됐다고 전해진다.
이에 뒤따라오던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와 트럭 승용차 승합차 등은 줄줄이 추돌한 것이다. 불과 20여 분만에 영종대교 위에서 106중 추돌이 발생했다.
영종대교 106중 추돌로 인해 오후 11시 현재 승합차 운전자 김모(51), 임모 씨(46) 등 2명이 숨지고 63명은 중경상을 입었다고 전해진다.
경찰은 당시 영종대교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가시거리가 10m 안팎에 불과했지만 평상시 최고 속도인 시속 100km 안팎으로 운전하다가 앞에 가던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연쇄 추돌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 중이다.
경찰은 유모 씨가 “어떤 차량이 내가 몰던 택시를 들이받아 밀리면서 앞서 가던 택시를 추돌했다”고 주장해 CCTV를 확보해 정확한 영종대교 106중 추돌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3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4
“트럼프, 소녀의 행동 가르쳐준다며 성폭행 시도”…FBI 진술서 공개 파장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7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8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3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4
“트럼프, 소녀의 행동 가르쳐준다며 성폭행 시도”…FBI 진술서 공개 파장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7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8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 중 백악관서 MLS 우승 축하행사 연 트럼프…“호날두, 내 아들이 광팬”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