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에디킴 “저작권료 짭짤해…따뜻합니다”

  • 동아닷컴
  • 입력 2015년 2월 12일 16시 01분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가수 에디킴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에디킴, 틴탑 니엘, 팬텀 한해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컬투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이 전부 자작곡이라는 에디킴의 말에 “저작권료가 짭짤하겠다”며 부러움을 표했고 에디킴은 이에 “따뜻합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디킴은 “기타와 피아노에 이어 다음 앨범에는 어떤 악기를 사용할 거냐”는 질문에 “고민 중이다. 바이올린도 켤 줄 안다”고 답했다. 이에 컬투는 즉석으로 캐스터네츠를 꺼내 에디킴에게 연주해보라 했고 에디킴은 진지하게 캐스터네츠를 연주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