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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 아내 심경고백 “나만큼 이번 일 밝히고 싶은 사람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1 20:19
2014년 12월 11일 20시 19분
입력
2014-12-11 18:31
2014년 12월 11일 1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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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밤 에네스 카야/JTBC,블로그
에네스 카야 부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부인 장모 씨가 남편의 총각행세 루머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특히 장 씨는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의 과도한 취재로 인한 사생활 침해를 지적하며 자제를 당부했다.
에 네스 카야 부인 장 씨는 11일 자신의 블로그에 ‘에네스 카야 부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모든 게 제 남편의 책임이다. 여성분들을 오해하게 만든 것도 에네스 카야의 잘못이다”라며 남편을 대신해 사과했다.
이어 “이번 잘못을 용서하고 더 잘 살아보기로 결심했다”라며 “에네스 카야는 지금까지 좋은 가장이었고 이 일로 인생을 포기하게 두기 싫다”고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한밤’의 과도한 취재 열기에 불만을 토로했다. 장 씨는 “얼마전 SBS ‘한밤’에서 밤 10시에 집을 찾아왔다. 다음날 아침에 또 다시 ‘한밤’이 찾아왔다. 결국 ‘한밤’은 남편을 만나고 나서야 돌아갔다”고 말했다.
이 어 “어떻게 한쪽 이야기만 듣고 모든 게 밝혀진 양 진실처럼 방송할 수 있는지. 이번에는 남편 말의 앞뒤를 다 자른 채 자극적으로 편집해 내보냈다”라며 “‘한밤’에는 시청률이 중요하지만 제게는 가족이 더 중요하다. 지나친 관심을 자제해주길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밤’은 지난주에 이어 10일 방송에서 에네스 카야의 ‘총각행세 루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인터뷰를 내보냈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에네스 카야가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총각행세를 하며 여자들을 만났다는 주장을 담은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에네스 카야는 3일 법무법인 정건을 통해 루머에 대한 법적대응 의사를 밝힌데 이어 5일 이번 일로 물의를 빚은데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장 씨와 2011년 4월과 9월, 터키와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19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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