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윙스 현역 입대, 임슬옹 “10년 만에 같이, 잘가라”…무슨 사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21:43
2014년 11월 25일 21시 43분
입력
2014-11-25 21:42
2014년 11월 25일 2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윙스 현역 입대. 사진= 임슬옹 인스타그램
스윙스 현역 입대
그룹 2AM 임슬옹이 래퍼 스윙스(문지훈·28)의 현역 입대를 응원했다.
임슬옹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만에 같이, 잘가라 스윙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슬옹과 스윙스는 한 무대 위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앞서 임슬옹은 스윙스와 10년 지기 친구라며 17세에 만나 같이 밴드 활동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임슬옹과 스윙스가 활동했던 밴드는 ‘크라이 베이비즈’로 2AM 임슬옹, 스윙스, 가수 크라이베이비 세 명이 함께 활동했다.
한편 스윙스는 이날 서울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했다. 스윙스는 입소 후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잘 다녀오길” “스윙스 현역 입대, 멋지다” “스윙스 현역 입대, 몸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윙스 현역 입대. 사진= 임슬옹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봉관 “김건희에 ‘보험용’ 목걸이 선물” 법정 진술
서울 아파트값, 강남 내리고 외곽지역 오르고
日 ‘곰과의 전쟁’ 나섰다… “겨울잠 깰때 포획 작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