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러시아전 외국매체 평점, 이근호 ‘최고’, 박주영 ‘꼴찌’
동아일보
입력
2014-06-18 19:26
2014년 6월 18일 1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근호.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러시아전 외국매체 평점, 이근호 '최고', 박주영 '꼴찌'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에 첫 골을 선사한 '육군 병장' 이근호(상주)와 '중원의 핵심' 기성용(스완지시티), '중앙 수비수'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가 조별리그 첫 경기 후 외국 축구전문 사이트에서 좋은 평점을 받았다. 반면 박주영(왓포드)은 최하위 평가를 받았다.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18일(한국시간) 한국과 러시아의 대회 조별리그 H조 1차전의 양 팀 선수에 대한 평점을 주면서 이근호, 기성용, 홍정호, 김영권(광저우 헝다)에게 5점 만점에 3점을 줬다. 이는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다.
골닷컴은 이근호에 대해 "골을 넣은 것은 상당히 행운이 따랐으나 활발한 움직임을 펼쳤다"고 좋은 평가를 내렸다. 기성용은 "최고의 폼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한국에 힘을 불어 넣는 플레이의 대부분에서 중심으로 활약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출전 선수 중 가장 좋은 평점을 받은 선수는 3.5점을 얻은 러시아의 알란 자고예프(CSKA 모스크바)다. 동점골의 주인공 알렉산드르 케르자코프(제니트)는 3점을 얻었다.
반면,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박주영은 러시아의 골키퍼 아킨페프(CSKA 모스크바)와 같이 최하위인 1.5점을 받았다. 골닷컴은 박주영에 대해 "후반 초기에 교체돼 나갈 때까지 경기에 익숙해지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혹평했다.
러시아의 골키퍼 아킨페프는 골닷컴의 전문가와 사용자가 매긴 평점에서 모두 '최악의 선수'로 평가됐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웹진인 블리처리포트는 기성용에게 양 팀 선수 중 가장 높은 8점(10점 만점)을 선사했다. 구자철(마인츠)도 같은 점수를 받았다. 홍정호와 이근호가 7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 매체는 홍정호에 대해 "알렉산드르 코코린을 잘 막았다"고 칭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더울수록 찾는 맥주·아이스크림…정말 몸을 식혀줄까? [건강팩트체크]
다음 달부터 체외충격파 실손보험, 연간 열 두 번까지만 적용된다
전세난에 떠밀린 신혼부부…서울 소형 아파트 임대차 60% ‘월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