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강아지 만취 영상’ 누리꾼 공분…동물학대 처벌 가능?
동아일보
입력
2014-04-07 16:52
2014년 4월 7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아지 만취 영상'. 해당 영상 캡처화면
'강아지 만취 영상'이 동물학대 논란에 휘말리면서 누리꾼의 공분을 샀다.
7일 온라인에서는 '강아지 만취 영상'이라는 제목의 3분 40초 분량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강아지 만취 영상'에는 강아지가 술로 추정되는 밥그릇에 담긴 액체를 먹은 뒤 몸을 가누지 못하고 비틀거리며 바닥에 주저앉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아지 만취 영상'에는 주인으로 보이는 남성이 "저 정도면 취하는데", "다리 좀 봐봐"라며 강아지의 행동이 재미있다고 웃는 목소리도 담겨 있다.
일각에서는 '강아지 만취 영상'이 동물학대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주인에 대한 처벌을 주장했다. 그러나 현행 동물보호법은 학대 행위로 동물이 상해를 당한 흔적을 입증해야만 가해자를 처벌이 가능해 현실적으로는 제재가 어려워 보인다.
'강아지 만취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강아지 만취 영상, 보기 안 좋다", "강아지 만취 영상, 왜 웃긴지 이해 안 감", "강아지 만취 영상, 불쌍해 보인다", "강아지 만취 영상, 처벌해야 한다", "강아지 만취 영상, 동물 학대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무료티켓 120만원에 팔아요”…경찰 ‘대리구매·암표’ 차단 총력
민희진, 日 재력가 투자 유치설 부인…하이브엔 예금계좌 가압류 신청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