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단독]안철수 “야권연대는 패배주의적 생각…지방선거 후보 절반 접촉”
채널A
업데이트
2014-02-01 17:02
2014년 2월 1일 17시 02분
입력
2014-01-30 21:39
2014년 1월 30일 2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안철수신당
[앵커멘트]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설 연휴가 시작된 오늘부터
여야는 사실상의 지방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여)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인 안철수 의원은
민주당과 연대하지 않고 완주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남) 먼저 박민혁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리포트]
안철수 의원은
6·4 지방선거에 나설 17개 시도지사 후보 가운데
절반은 이미 접촉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영입난을 겪고 있다는
주변의 시선과는 달리 자신감을 보인 것입니다.
[인터뷰: 안철수 / 무소속 의원]
"최선을 다해서 좋은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지난번 한번 말씀드렸듯이 절반 정도는
어느 정도 후보군이 계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신당 창당과 지방선거 일정을 감안해
영입 인사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안철수 / 무소속 의원]
"앞으로 창당 과정을 통해서
그리고 지방선거라는 정치일정이 놓인 만큼
지방선거에 다가가면서 차츰 알게 될 것입니다."
시도지사 선거에서
"1석만 얻어도 기적"이라고 말하면서도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권력의지와
승부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안철수 / 무소속 의원]
"선거에 나가서 스스로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하지 않나요. 저희와 함께 하실 분은 당선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야권연대를
패배주의적 생각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더 이상 양보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채널A 뉴스 박민혁입니다.
#안철수신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4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5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4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5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탈 위해 바나나도 끊었다”…허남준의 카니보어 식단, 괜찮을까 [바디플랜]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More HBM” 외쳐
노봉법에 접수 사건 1년새 45% 늘어… 올해 첫 3만건 넘길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