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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쥬얼리’ 예원, "나는 ‘육덕’으로 불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9 18:46
2014년 1월 9일 18시 46분
입력
2014-01-09 18:43
2014년 1월 9일 1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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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쥬얼리’의 예원이 ‘미스코리아’ 캐스팅 비화에 대해 언급헤 화제가 되고 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8일 방송 분은 쥬얼리 예원과 함께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 등이 함께 등장해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볼륨있는 몸매 때문에 ‘미스코리아’에 캐스팅된 것이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예원은 “사실 내가 광고를 하나 찍는데 속옷 광고다”며 “나는 육감돌 보다는 후덕이나 육덕으로 불린다”고 답해 함께 있던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예원’ 의 이른바 ‘육덕’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예원, 몸매가 정말 글래머네”, “라디오스타 예원 숨겨졌던 보석”, “라디오스타 예원 육덕스러운?”, “예원 육덕돌, 육덕예원의 급부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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