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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혼혈 비욘세’ 김소니아, ‘싱글레이디’ 완벽 재현에 코트 초토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6 11:22
2014년 1월 6일 11시 22분
입력
2014-01-06 11:15
2014년 1월 6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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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니아 비욘세’
프로농구 선수 김소니아가 비욘세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김소니아는 치어리더들과의 합동공연에서 뛰어난 춤솜씨를 보여줘 관중의 환호를 받았다.
김소니아는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등장해 비욘세의 싱글레이디에 맞춰 치어리더들과 합동 공연을 펼쳤다. 특히 음악이 클라이막스에 이르자 김소니아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깜짝 변신해 웨이브 댄스를 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니아는 1994년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178cm, 75kg의 뛰어난 체격 조건으로 현재 우리은행에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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