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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수중 오열, 스태프 극찬 쏟아져… “혼신의 연기 대단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6:24
2014년 1월 2일 16시 24분
입력
2014-01-02 16:16
2014년 1월 2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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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김유미 수중 오열’
‘김유미 수중 오열’ 연기가 포착돼 화제를 얻고 있다.
지난달 31일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진은 김유미의 수중 오열 촬영 현장 사진을 직접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김유미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물속에서 서러운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김유미는 쉽지 않은 물 속 연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역 없이 홀로 끝까지 소화해 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유미 수중 오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유미 혼신의 연기네”, “정우가 걱정할라”,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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