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233㎏ 괴물 참다랑어…길이만 2.7m “참치 몇 캔 나올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9-30 09:58
2013년 9월 30일 09시 58분
입력
2013-09-30 09:46
2013년 9월 30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233㎏ 괴물 참다랑어
233㎏ 괴물 참다랑어가 스코틀랜드에서 낚시로 잡혔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레버버그 마을에서 서쪽으로 약 10km 떨어진 지점에서 낚시꾼인 앵거스 캠벨과 그의 동료 2명이 1시간 이상 힘겨루기 끝에 낚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몸길이가 2.7m가 넘는 것으로 알려지 233kg 괴물 참다랑어를 낚어 올리는 동안 낚시 장비는 심하게 훼손 되었다고 한다.
233kg의 괴물 참다랑어를 낚아올린 정확한 위치를 비밀에 붙인 그들은 수차례 괴물 참다랑어를 팔라는 제안을 받았지만, 지인들과 나눠 먹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다랑어는 작은 어류, 오징어, 갑각류등을 먹이로하며 전 대양 열대지역에 분포하며 크기는 3m정도까지 자라며 몸무게는 560kg까지 나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33㎏ 괴물 참다랑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33㎏ 괴물 참다랑어, 참치 몇캔 나올까?", "233㎏ 괴물 참다랑어, 낚싯대로 잡다니 대단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